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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 KEE HEE
이기희는
경북 달성군에서 전주 이씨 효녕대군 17대 손으로 태어 났다. 초등학교 때 대구로 이주, 경북여자 중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총학생회 대대장 역임, 각종 문예 콩쿠르 및 미술실기대회에서 수상했다.
전국여고생 백일장에서 ‘백목련’이 당선, 고 김춘수 시인의 총애를 받으며 세계적인 여류시인이 되길 꿈꾸었다. 문예반장 미술반장을 했으며 졸업시 문예부분 공로상을 수상했다.
공로상을 수상했다. 계명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전공, 국어국문학과를 수석으로 졸업했다. 총학생회 부회장으로 활동, 육영수 여사를 초청해 학생들과의 만남을 주도했고 영부인 서거 후 박근혜 대통령과 두 차례 면담했다.
재학중 고 김원도(소설가 김원일씨 동생) 이창동 (영화감독) 등 대구 거주 문인들과 <주변문학> 동인을 결성해 문예활동을 벌렸다. 각종 문예콩쿠르에 입상하고 재학 중 <시문학>지에 ‘가을이 지나간 풍경’ 및 ‘파도’로 추천을 받았다. 대학 신춘문예에 수차례 당선됐고 문예 및 총학생회 활동으로 졸업시 공로상을 수상했다. 재학 중 미국문화원 원장 가족의 교사로 발탁돼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가르쳤다. 계성중고등학교에 최초 여교사로 임명돼 국어교사로 재직했다.
미국문화원 주최 독립기념 파티에서 주한 미육군보급사령관을 만나 교사생활을 접고 결혼, 국제 피플투피플 클럽과 국제 부인회 및 각종 여성 단체에서 봉사활동을 했다.
도미후, 미 국방성 전자통신부분 디렉터인 남편과 함께 한국 문화 및 음식을 소개하는데 열중했으며 미 장교부인회 부회장과 국제부인회 회장직을 맡아 일했다. 싱클레어 대학과 신시내티대학교에서 응용미술과 순수미술 및 조각을 공부했고 라이트주립대학 대학원에서 예술교육학과 예술심리치료학을 공부했다. 콜럼버스 뮤지움, 인디안 애폴리스 미술관, 스프링필드 아트센트 등에서 작품전을 가지며 화가로 왕성한 작품 활동을 벌렸다.
미 공립학교에서 이중 언어교사로 일했으며 커뮤니티 성인학교에서 동양미술을 가르쳤다. 한국학교 교사와 교장을 역임했고 데이튼 한인회 이사로 일하며 문학의 밤과 다양한 문화 행사를 유치하는데 노력했다. 국제 민속제 및 각종 아트 페스티벌, 미 주류사회에 한국 문화와 동양 미술. 한국을 소개하는 각종 행사를 지원하고 문화예술 강사로 활약 중이다.
세계적인 제지 업체인 미드회사 및 몬택 카드회사와 계약 체결, 상업용 카드 및 문방구 제품을 제작, 월마트 등 세계 각지에서 판매됐다. 뉴욕 아트엑스포와 디코어 인터내쇼날 아트쇼 등 국제적인 아트쇼에 초대작가로 활동했다. 세계 굴지의 미술출판회사인 뉴욕 그래픽 소사어티, 에디션 리미티드, 벤틀리 하우스 등과 판매계약을 체결, 작품이 출판돼 판매 중이다. 마이아미 대학에서 동양미술 특강, 리버밴드, 로즈우드 , 스프링필드, 미들타운 아트센터에서 동양화를 가르쳤다. 아트센터와 교육자 협회 로터리클럽등 각종 단체 및 모임에서 동양미술과 한국문화를 소개하는 강사로 활동 중이다. 제이드가든 레스트랑 체인 사장, 제이드 국제 무역회사 대표로 일했으며 동양가구와 그림을 도매하는 제이드 갤러리를 운영했다. 창작 예술센터를 개관해서 후진 양성과 예술 교육을 위해 힘쓰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각종 행사를 지원했다. 병원 및 상업용 사무실과 건물의 리모델링 및 실내장식을 기획하고 컨설팅하는 <디자이너스 마켓 플레이스>를 운영 새로운 화랑 개념을 구축했다. 현대미술을 전문으로 판매하고 전시하는 <윈드 파인아트갤러리>를 개관해 세계적인 작가 기획전을 유치하고 주류사회에 현대 미술을 소개하는 딜러로 활동 중이다. 상류층 고객을 대상으로 건축 디자인 컨설팅과 인테리어 디자인 및 고급 가구 직판을 전문으로 하는 <하이드렌지아 홈 퍼니슁스>와 건축 회사인 <르네상스 홈>을 운영하고 있다. 미술판매 및 딜러, 실내장식 및 인태리어 디자인 컨설팅, 건축 디자인 및 건축 컨설팅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윈드그룹 회장으로 재임 중이다. 세계적인 화가 <사이먼 불>의 미주 총판디렉터 직책을 맡으며 중서부 데이튼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오하이오주 대표 및 중서부지역 문화예술분과 위원장을 지냈고 경상북도 해외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자전소설 <찔레꽃> (전2권)과 자전에세이 <여왕이 아니면 집시처럼>이 있다. 2006년 부터 미주 중앙일보 <이 아침에>와 <동서교차로> 에 매 주 칼럼을 집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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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ehee77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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